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525

영국 비자 영어시험 어디서 볼까? Skills for English 시험센터 | 세쿼이아 그룹 영국 비자 영어시험 어디서 볼까? Skills for English 공식 시험센터 | 세쿼이아 그룹 영국의 이민이나 학생비자를 신청할 때, 입학하는 학교에서 발행한 CAS에 영어 능력을 인정한다는 언급이 없는 한, 영어 능력 시험 점수를 제출해야 한다. UK Visas and Immigration에서 인정하는 시험은 네 가지인데, 세쿼이아 그룹은 Skills for English 시험의 한국 공인시험 센터이다. 세쿼이아는 급하게 비자를 신청하려는 수험자가 있을 때 주말에도 시험센터를 개방하여 Skills for English를 치도록 배려하고 있다. UKVI에서 인정하는 공인 시험 (SELT = Secure English Language Test) ① PSI Skills for English .. 2026. 4. 13.
자녀 진로가 어려운 이유,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 세쿼이아 통합 심리 검사(SIPT) 자녀 진로가 어려운 이유,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 세쿼이아 통합 심리 검사(SIPT) 진로보다 먼저, ‘아이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시점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고등학교 이후에 본격적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시기부터 방향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어떤 전공이 맞는지, 유학이 적절한 선택인지, 지금의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질문은 특정 시기에 한 번 고민하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고민이 되었다. 이러한 고민은 단순한 정보의 문제가 아니라 ‘결정’의 문제에 가깝다. 무엇이 더 좋아 보이는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택을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판단 기준 없이 선택이 이루어질.. 2026. 4. 10.
Holderness School의 Outback Program Holderness School의 Outback Program 나는 가끔 주책 맞게 눈물을 흘릴 때가 있다. 원래 눈물이 많지만, 나이가 들고 더 그런 현상이 잦아졌다. 딸이 처음 초등학교 입학하여 운동회 할 때 조그맣다고만 생각했던 아이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해서 남이 볼 세라 관중석에서 몰래 눈물을 훔쳤다. 최근 Holderness School에서 보내 준 Outback Program 동영상에서 자연에 도전하고 성공적으로 귀환하는 학생들이 선생님과 후배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에 박수와 포옹을 받으며 스쿨버스에서 내리는 광경을 보고 또 눈물을 찍어냈다. Holderness School은 3월 2주 동안, 수업 대신 자연의 야생의 세계로 나가 도전에 직면하여, 영감을 받고, 변화를 이끄는 실제 .. 2026. 4. 8.
세계 대학 랭킹과 나의 순위 세계 대학 랭킹과 나의 순위 New York Times에 NYT 칼럼니스트, Frank Bruni가 쓴 “There’s Only One College Rankings List That Matters”라는 기사를 읽고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이 기사는 “유일하게 중요한 대학 랭킹은 자신에게 맞는 기준으로 만든 랭킹이다.”라는 취지의 글이다. Bruni는 U.S. News, Forbes 등의 기관은 획일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불투명한 계산 방식으로 순위를 매기기 때문에, 기존의 대학 순위는 “One-Size-Fits-All Hierarchy” 즉 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므로 올바른 랭킹이라 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따라서 NYT의 해결책은 College Rankings Tool, “Buil.. 2026. 4. 7.
인지적 유연성과 결정 장애 인지적 유연성과 결정 장애 세쿼이아를 운영한 지 21년째가 된다. 그러나 결정장애를 갖고 있는 나는 CEO라는 직위가 몸에 맞지 않는 옷이라고 여겨왔다.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섣불리 결정했다가 다른 변수가 생겨서 낭패를 보면 어쩌지? 잘못된 자료로 잘못된 판단을 했다면 다시 돌려놓을 수 없을 텐데, 적시에 결정을 못 내려 실기하면 어쩌지?” 직원을 뽑을 때 제출된 이력서를 읽고 또 읽으면서 고민을 거듭한다. 확실한 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지원자에게 동일시하는 감정이 들어가면 진짜 어려워진다.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언제까지 유예할 수 없고 충분히 고려했으니 이제 결정해야 할 때, 책임감을 심하게 느낄수록 나는 아직 부족한 것 같아. 실패하면 어쩌지 하면서 결정을 미루고 회피하고 도망가고 싶어진.. 2026. 4. 6.
양적 확대에서 질적 통제로 한국 유학생 정책의 전환점 양적 확대에서 질적 통제로 한국 유학생 정책의 전환점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현재 31만 명이 넘는 유학생이 우리나라에서 유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유학생을 받을 수 있는 대학 목록이 업데이트되었는데 기존 16개 대학은 1년간 학생비자 발급이 제한된다. ·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유학생 수가 314,39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 학위 과정 유학생 수는 전년 대비 22.2% 증가했다.· 2027년까지 유학생 유치 30만 명 목표는 이미 작년에 초과 달성되었다.· 인증된 대학 수는 181개 대학이다.· 대학 부설 한국어 연수 과정에는 75,033명이 등록.. 2026.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