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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의 손길이 자녀의 Career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추천서5

개학을 앞두고 대학 진학 로드맵 그려보기 (2) 개학을 앞두고 대학 진학 로드맵 그려보기 (2) 길었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9학년 고등학생이 되는 개학을 며칠 남겨두고 있다. 작년 이 맘 때부터 보딩스쿨에 입시를 위해 달려 갔던 학생들이 드디어 어엿한 고등학생이 되어 유학의 장도에 오르게 되었다. 작년에는 오직 보딩스쿨 입학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보딩스쿨에 합격만 하면 고생 끝 행복 시작으로 생각했지만 지금부터 또 다른 고생 시작이 기다리고 있다. 자녀가 보딩스쿨에 입학하게 되었다. 자녀가 9학년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는 것은 대입을 준비하는 길고 긴 시간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9학년부터 4년간의 고교 시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갈림길이다. 개학을 앞두고 학년별로 해야 할 목록.. 2017. 9. 3.
보딩 스쿨 어떻게 지원하나? Connecticut 주 Washington에 위치한 9학년부터 12학년 그리고 PG를 수용하는 The Gunnery에는 Australia, Canada, China, Columbia, England, Germany, Hong Kong, Japan, Korea, Mexico, Panama, Russia, Spain, Sweden, Taiwan, Venezuela 등의 16개 국에서 온 외국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약 40여 명 차지하는 외국 학생 중 한국 학생이 11명을 차지하고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Winter Wonderland in The Gunnery, Washington, Connecticut, USA 한국 학생을 위해 Korean Dinner를 준비해 주신 Mrs.. 2010. 12. 9.
강력한 내용의 추천서 어떻게 받는 게 좋을까? 추천서는 초등학교를 전학할 때부터 사립학교에 입학할 때 대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할 때까지 모든 미국의 교육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서류입니다. 이제 2011학년도 입학을 위한 원서를 작성하고 있는 이 즈음 추천서를 의뢰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 보겠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내용에 이어 입학 사정관을 한 방에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력한 내용의 추천서를 받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 봅니다. ² 신중하게 추천인을 선정한다. 추천인의 선택은 마치 법정에 선 자신을 변호해 줄 수 있는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인간적인 장점과 학업상의 강점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이를 구체적으로 증언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친밀감이 형성되어 일화나 실례를 들어 상세하게 학생의 모습을 기술할 수 있.. 2010. 10. 29.
제 아들이 10학년 학기 말 영어 시험에서 D¯를 받았어요 “유학 간지 오래 되지 않아 금세 학교 생활에 적응하여 9학년 때 성적이 꽤 괜찮은 편이었기 때문에 명문 대학교 입학도 기대할 수 있었던 제 아들이 10학년 English 10 중간 시험에서 C학점을 받았고, 급기야 학기 말에는 D¯을 받았어요. 말이 D¯이지 F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잖아요. 이제 곧 Junior가 되고 대학 입시에서는 Junior 때의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던데 이를 어쩌지요? 영어뿐이 아니고요. 다른 과목에서도 성적이 형편 없이 떨어져서 GPA가 1.5여요. 정말 큰 일 났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학에 지원할 때 고등학교 전 학년의 성적표 제출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고등학교 전 과정의 성적표를 제출해야 합니다. 즉 9학년 성적부터 정확하게 얘기하면 12학년 초까지의 성적.. 2009. 4. 2.
수업 시간에 과묵한 한국 학생 왜 그럴까? 미국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자유분방합니다. 왼손으로 필기를 하다 보니 거의 누워있는 자세로 수업하는 학생, 다리가 길어서 책상 밖에까지 다리를 쭉 뻗고 있는 학생, 심지어는 다리를 계속 달달 떨면서 수업을 듣는 학생 등 별의 별 자세를 취하고 수업에 임합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 유학 간 학생들이나 교포 학생들은 제법 자세가 반듯한 편입니다. 자유분방한 미국 학생과 점잖고 과묵한 한국 학생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2세, 한국에서 온 유학생, 그 누구를 막론하고 한국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퍽 과묵하고 점잖습니다. 수업 시간에 반듯한 자세로 과묵한 것만이 과연 올바른 태도일까요? 수업 시간에 점잖고 과묵한 것은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2009.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