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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쿼이아 그룹/유학관련

대학에서 사용하는 당락의 주요 변수 공통지원서 (Common Application)

by yhpark@seqgroup.com 2015. 7. 2.

당락의 주요 변수 공통 지원서 추가 서류

 

 

Harvard University를 포함하여 주요 사립 대학에서 사용하는 공통지원서 (Common Application)Ivy League 등의 명문대를 포함하여 전 미국 500여 대학에서 사용하는 온라인 입학 지원서이다. UC 계열 대학교 혹은 학교 고유의 원서를 사용하는 일부 대학교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대학에서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출처: 세쿼이아 그룹/ St. Paul Academy>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500여 개 이상의 대학에서 Common Application 사용

필자에게 배달되는 Collegeboard Newsletter에 의하면, 지난 해 고등학교 졸업하는 학생이 80만 명이라고 했을 때 개인 당 평균 4개의 대학 총 350만 개의 지원서를 작성했다고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Gap Year를 갖거나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는 학생도 있기 때문에 한 학생이 평균 5개 학교 이상에 지원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이것은 예전 종이에 작성하는 원서를 사용했을 때와 비교하면 엄청나게 많은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 된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일일이 원서를 받아서 하나 하나 작성해야 했기 때문에 미국인 학생의 경우 지원하는 대학의 수는 고작 1-3개 정도였다. 그러나 온라인의 Common Application이 생겨난 이후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한꺼번에 지원하고 지원 학교에 지원료만 납부하면 되는 아주 간편한 방법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지원하는 학교의 수가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노파심에서 걱정이 많은 부모를 둔 학생, 특히 한국 학생의 경우 더 많은 학교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근에 들어 10개 이상 15-20개 학교까지 지원하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지원 에세이의 경우 지원자는 Common Application의 공통 에세이 주제 5개 중 1개를 선택해 65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에세이 주제 등 지원서 작성에 대한 각종 정보는 공통지원서 웹사이트 (www.appsupport.commonap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세쿼이아그룹/ St. Paul Academy>

 


Common Essay 뿐 아니라 Supplementary Essay가 당락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

대부분의 학생들은 Common Application에서 공통적으로 작성하는 부분에만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Common Essay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만 상대적으로 각 학교에서 출제하는 에세이는 공통 에세이와 비교하여 허술하게 취급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 Common Application Common Essay만 작성하면 다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서류에 있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즉 지원서 작성 후에도 준비해야 하는 작업들이 많다는 뜻이다. 대학별로 원하는 추가서류 (Supplements), TE (Teacher Evaluation), SR (School Report), MR (Mid-Year Report), FR (Final Report)을 포함한 요청 양식(School Forms)을 모두 제출해야 한다.

 

추가 서류 (Supplementary Documents)는 공통적인 질문 사항이 아닌 학교 특성에 맞는 질문 사항을 성실히 답변해야 하는 비교적 짧은 지원서이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지만 에세이를 써야 하는 경우도 있고 단답형으로 답해야 하는 짧은 에세이의 형식도 있으므로 끝까지 집중하여 완성도 높은 지원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단답형의 경우 신중하게 답변을 준비하고 문장은 짧지만 Impact가 있어야 하며 문법적인 실수가 없어야 한다. 또한 지원하는 학교에서 전공에 따라 별도의 에세이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빠진 것이 없도록 미리 확인하는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추가 서류 외에도 학교에서 요청한 양식을 작성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선 미술이나 음악처럼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전공은 추가서류 양식이 따로 있어 Web Site에서 지원하는 전공에 따라 필요한 양식을 확인하고 작성해야 한다. 또한 서류 마감일도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접수가 늦지 않도록 날짜도 잘 챙겨야 한다. Early Decision이나 Early Action은 물론, UC 계열의 학교들은 정시 지원이라 할지라도 원서 마감일이 타 대학교에 비해 이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온라인에 직접 작성하거나 전통적인 방법의 추천서 작성 가능
교사 추천서(Teacher Evaluation) 1명의 가이던스 카운슬러와 2명의 학과목 담당 교사들이 작성해야 한다. 홈스쿨링 등의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현재 담당하고 있는 교사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다. 어떤 교사에게 추천서를 부탁할 지도 상당히 중요한데, 전공하려는 분야의 교사 추천서와 학생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교사 추천서가 좋다.

지원서 작성시 추천서를 써줄 교사와 카운슬러의 이메일 주소를 적으라는 항목이 있다. 여기에 이메일을 적으면 바로 교사에게 추천서를 등록하는 링크가 담긴 이메일이 발송되어 교사는 링크된 사이트에 연결하여 추천서를 직접 작성하면 된다. 그러나 온라인 추천서 작성을 선호하는 교사는 이 링크를 이용하면 되지만 아직도 종이 추천서를 선호하는 교사가 있는 만큼 추천서를 작성해 줄 교사가 별도의 추천서 작성을 선호한다면 작성된 추천서를 우편을 이용하여 학교에 보내야 한다. Common Application의 추천서 항목은 획일화되어 있고 스페이스 상의 제한도 있으므로 성심성의껏 별도의 레터에 작성된 추천서가 이외로 힘을 발휘할 수도 있겠다. 카운슬러 추천서도 미리 찾아가 부탁하고 중간에 진행 상황을 카운슬러와 같이 상의하자. '알아서 해주겠지' 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추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출처:세쿼이아 그룹/Peddie School>



외국인 학생의 경우 ISS를 별도로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한국에서 직접 지원하는 유학생은 별도의 양식 (ISS International Student Supplement)을 따로 작성한다. 지원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마감일이다. 훌륭한 원서를 썼어도 마감일을 놓치면 무의미하다. 또한 대학별로 원서 마감일과 추가서류의 종류와 진행 상황을 정리하면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대입 지원서는 자녀에게만 맡겨두지 말고 부모가 나서서 진행 상황을 체크해주는 것이 좋다.

 

 

㈜ 세쿼이아 그룹에서는 보딩 스쿨 지원뿐 아니라 Ivy League, Oxbridge를 비롯 미국과 영국, 중국, 싱가폴, 일본, 홍콩 등의 명문대학교에 관한 입학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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