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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미국

SAT 시험 점수 없이 지원해 볼 수 있는 미국의 명문 대학교

by yhpark@seqgroup.com 2013. 8. 19.

SAT 시험 점수 없이 지원해 볼 수 있는 미국의 명문 대학교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SAT ACT 등의 표준화 시험 성적은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아닙니다. 미국의 명문 대학 중 일부 대학에서는 SAT ACT 시험 성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대학 입시에서 SAT, ACT 등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결정한 학교들이 현재 815개교로 늘어났습니다.

 

SAT 점수 없이 지원할 수 있는 미국의 대학교는 현재 815개교

교육 평가가 지나치게 점수 지상주의로 흘러가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대학수학능력평가성적을 필수 입시요강에서 제외하는 대학이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교육개혁을 표방한 비영리단체인 Fair Test, The National Center for Fair and Open Testing 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수능 점수 제출이 필요 없거나 선택조건으로 채택한 대학은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출처: 세쿼이아 그룹>

  

Fair Test의 발표 논문

다음은 Fair Test, The National Center for Fair and Open Testing에서 발표한 논문의 일부입니다.

Over 815 four-year colleges and universities across the U.S., acting on the belief that "test scores do not equal merit," do not use the SAT or ACT to make admissions decisions about a substantial number of their incoming freshmen classes. These institutions range widely in size and mission.

·         Schools that have made standardized tests optional for admissions are widely pleased with the results. Many report their applicant pools and enrolled classes have become more diverse without any loss in academic quality. "Test score optional" policies promote both equity and excellence.

 

·         Colleges and universities that have moved away from using standardized tests to make admissions decisions have done so for a variety of reasons, but all have concerns about the impact of overreliance on the tests. Some public universities have acted to deemphasize the SAT and ACT in the face of restrictions on affirmative action; a few are developing more flexible approaches to admissions in response to changes in the K-12 sector; many have found high school classroom performance to be a markedly superior way of forecasting academic success in college.

 

·         Lessons learned at the wide range of "test score-optional" schools can be applied to many other institutions. These lessons include:
- Dropping tests leads to greater diversity because the focus on test scores deters otherwise qualified minority, low-income, first-generation, female and other students from applying
- Deemphasizing tests attracts more students who are academically capable
- High school performance -- expressed either as grades or class rank -- is the best available screening device for applicants

 

·         Institutions that still require ACT or SAT scores should review the experiences of schools that have deemphasized the tests or explicitly made them optional in the admissions process. Colleges and universities should examine their own experiences with tests and ask these questions:
- Do the tests really have predictive validity at this institution?
- Does that validity hold for all ethnic, age, and income groups as well as for both men and women?
- Do the tests add anything significant to what admissions officers already know about applicants?
- Are test score requirements deterring potential applicants who would make suitable students?

  

 <출처: 세쿼이아 그룹>

 

Fair Test 자료에 의하면 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명문 Wake Forest University비롯하여, New York University, Rochester University, 매사추세츠 주의 최고 명문 여자대학교인 Smith College, 미국 탑 10 Liberal Arts College에 포함되는 Middlebury College, Bowdoin College, Bard College in Simon’s Rock, Colby College, Hamilton College 등의 대학들이 사정 작업 시 SAT 시험 점수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NYU, Rochester, Smith, Wake Forest, Bowdoin, Bard, Middlebury 등 유명 대학교 포함

이밖에 Connecticut College, Franklin and Marshall University, Hobart and William Smith Colleges, American University, Arizona State University, Clark University, De Paul University, Drew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Lewis and Clark College, Manhattanville College, Northern Arizona University, Oregon State University, Province College, Saint Lawrence University, Sarah Lawrence College, Texas A&M University, Trinity College, 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Wheaton College, Worcester Polytechnic Institute 등 모두 815개의 대학에서 SAT ACT 점수를 사정 작업에서 배제하고 있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Fair Test에서는 이들 대학들은 SAT ACT가 학생들의 학업 수준을 올바로 평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시험 스트레스를 주는 등 부작용이 많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는 SAT ACT의 표준화 시험 점수보다는 고교 성적, GPA 등을 위주로 학생의 학업 능력을 평가하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위의 학교들에 지원할 때는 학교의 내신성적이 월등하게 우수해야 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와 같은 의견은 표준화 시험을 주관하는 College Board에서도 인정한 바 있습니다. SAT 시험은 학생의 수학 능력 수준을 점수화 한 것으로 정확한 학생에 대한 평가는 고교 성적 등 종합적인 평가가 더 정확하다는 분석이 제기됐었습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SAT는 학생의 학업 수준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어

위에서 언급한 대학들 중에는 아예 표준화 시험 성적을 고려하지 않는 학교들도 있고, 일부 대학들은 장학생을 선발하거나, Early Admission의 입학 사정 혹은 학교에서 우수한 학생들에게 마련한 특정한 프로그램 선정 등 일부 전형에만 SAT 성적을 선택적, 선별적으로 고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3년 전에는 입학 시험 사상 처음으로 SAT보다 ACT를 응시한 학생들이 많아지는 등 표준화 시험 판도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SAT는 반복적인 학습에 의해 성적이 많이 향상되거나 암기력이 시험 성적에 중요하다고 평가되는 반면, ACT는 평소 학업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고 여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세쿼이아 그룹>

 

 

SAT 시험 시행에 시행착오와 스캔들 등으로 신뢰도 떨어져

특히 우리나라에서 보듯이 수 많은 SAT 학원에서 학생들을 문제 풀이 반복 연습을 시키거나 심지어 기존 출제된 문제를 유출시켜 미리 답을 알려주는 불법까지 횡행하여 SAT 시험의 신뢰도가 떨어져 있는 상태를 반영합니다. 한편 미국의 뉴욕 주에서도 SAT 시험을 대리 응시하여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출처: 세쿼이아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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